선임병장회의

열린민주
2024-05-16
조회수 54

채상병 특검을 둘러싸고 여야의 대립이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. 


박찬대 "해병대원 특검법 거부 명분 없어…즉각 공포해야"

국힘 "해병대원특검법, 李 방탄 위해 윤 대통령 끌어내리려는 것"


여야의 대립으로 문제의 해결이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. 


추미애 전 법무부장관의 아들의 휴가연장 문제에 대해 '연장불가'를 선임병장회의에서 결정했다는 보도 기억하십니까? 


채상병 특검 수용 여부를 해병대 '선임병장회의'에서 결정해 줄 것을 촉구합니다.


#채상병특검 #선임병장회의

0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