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자비한 국가 폭력

열린민주
2024-04-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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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로운 대지의 깃발 흩날리는 이녁의 땅

어둠살 뚫고 피어난 피에 젖은 유채꽃이여

검붉은 저녁 햇살에 꽃잎 시들었어도

살 흐르는 세월에 그 향기 더욱 진하리


아~ 아~ 아~ 아~

아! 반역의 세월이여

아! 통곡의 세월이여

아! 잠들지 않는 남도 한라산이여


무자비한 국가폭력에 저항했던 4.3의 역사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. 

투표 잘합시다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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